신한카드가 블록체인을 적용한 모바일 쿠폰을 발행하면, 고객은 앱 ‘신한FAN’을 통해 쿠폰 관리와 사용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그간 고객들은 문자메시지로 제공된 쿠폰이미지를 휴대폰에 저장해야 사용이 가능했지만, 이번 모바일 쿠폰 발급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또 가맹점주 입장에서도 쿠폰을 더욱 간편하게 발행·정산할 수있게됐다. 쿠폰 발행 비용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고, 보안성 강화로 프리미엄 쿠폰 등 단골 고객 등에 효과적인 마케팅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신한카드는 기존 문자메시지 쿠폰을 점차 블록체인 쿠폰으로 대체해나가고, 제휴가맹점들의 참여도 독려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쿠폰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기존의 불편함을 해결, 고객 편의성과 제휴가맹점 마케팅 효과 모두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디지털 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