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민주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 국민의 뜻 깊이 존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322010012719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18. 03. 22. 23: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명박 심경이 담긴 자필 입장문
22일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77) 전 대통령이 페이스북에 자필로 심정을 남겼다. 사진은 이 전 대통령의 심경이 담긴 입장문./이명박 전 대통령 페이스북 캡쳐=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이명박(MB)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된 데 대해 “국민의 뜻으로, 깊이 존중한다”고 밝혔다.

김현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인신구속이 불가피했다는 게 법조계뿐 아니라 일반적인 국민의 눈높이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 전 대통령은 혐의를 계속 부인할 게 아니라 역사와 국민 앞에 모든 사실을 고백하고 국민에게 용서를 구하는 게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마땅한 의무”라면서 “민주당은 적폐청산이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을 흔들림 없이 잘 받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