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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 (무)ELS의 정석 변액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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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18. 03. 2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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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이 ELS 투자의 안전성은 높이고 수익도 확보할 수 있는 상품인 ‘(무)ELS의 정석 변액보험’을 2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무)ELS의 정석 변액보험은 시장상황에 최적화된 ELS를 선별 투자해 수익률은 높이고, 원금손실의 위험을 최소화함은 물론 투자수익 비과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다. (무)ELS의 정석 변액보험은 노낙인 스텝다운형 월수익확정식 ELS에 전략적으로 투자함으로써 목표수익률 달성 가능성을 높였다.

또 위험을 줄여주는 안전장치를 마련해 자산 가치가 하락하지 않도록 했다.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수익확정식 ELS에 주로 투자해 수익을 조기에 확정하는 전략을 취한다. 월수익금은 채권 및 채권형펀드로 쌓아가고 원금만 ELS에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거치형 ELS를 투자했을 때 발생하는 원금손실의 우려를 매월 투자수익을 확정하는 전략으로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추었다. 더불어 목표수익률 도달시, ELS보다 안전한 투자처인 채권형펀드로 자동 변경하거나 일반계정(공시이율적용)으로 자동 전환하는 기능이 있어 이미 발생한 수익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무)ELS의 정석 변액보험은 손님의 위험 성향에 따라 주가지수ELS적립형·거치형, 국내주식형, 글로벌채권형, MMF형 등 다양한 펀드로 운용되며, 중도인출이나 약관대출, 추가납입 기능을 활용해 장기간 투자시에도 목적자금 마련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했다. 만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연간 12회까지 수수료 없이 펀드 변경이 가능해, 수수료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게 했다.

고안조 하나생명 변액보험자산운용부 본부장은 “이번에 출시한 (무)ELS의 정석 변액보험은 안전한 ELS투자기법으로 투자위험을 낮추고 일정요건 충족시 수익은 비과세로 지킬 수 있는 상품이다” 라며 “예금 금리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는 분이나, ELS직접 투자가 어려워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좋은 상품이 될 것이다” 라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하나생명의 방카슈랑스 채널인 KEB하나은행 및 하나금융투자를 통하여 가입할 수 있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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