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4회 아시아투데이 금융 포럼 | 0 | |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금융사 해외 진출 전략과 신남방정책 해법은?’이란 주제로 열린 제4회 아시아투데이 금융 포럼에서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송의주 기자songuijoo@ |
|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우리나라가 4강중심 외교에서 벗어나 외교 저변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신남방정책을 통해 금융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29일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금융사 해외진출전략과 신남방정책 해법은’이란 주제로 열린 ‘제4회 아시아투데이 금융포럼’에서 “동남아 국가를 상대로 한 남방정책이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차원에서 신남방정책 일환으로 여러 가지 사업 정책들이 계획되고 있다”며 “외통위 민주당 간사로서 금융산업 진출방안 지원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최정아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