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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ITS(지능형 교통체계)구축과 노후시설 교체 등 고속도로 주요 사업 시행에 관련 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80여개의 ITS 관련 업체가 참여했다.
도로공사는 참가 업체들이 고속도로 ITS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별 세부 추진현황, 계약 내용, 사업 참가기준 등 향후 투자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도로공사는 올 한해 ITS 시설 구축 및 노후교체 사업 등에 1231억원의 예산을 투자할 계획이다.
권오철 도로공사 ITS처장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계기로 ITS 관련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들의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신기술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해 신기술 개발 활성화와 민간 일자리 창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