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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부동산 전문조사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월 셋째 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6611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이 이뤄진다. 이는 지난주(5467가구)보다 높은 수치다.
당첨자 발표는 올해 부산 첫 공공분양 아파트 ‘e편한세상 금정산’ 등 7곳, 계약은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 등 12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없다.
금성백조는 19일 동탄2신도시 C7블록에 들어서는 ‘동탄역 금성백조 예미지 3차’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7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1㎡ 아파트 498가구와 전용면적 22㎡ 오피스텔 420실 등 총 918가구 규모다. 뉴욕 맨해튼을 컨셉으로 한 프리미엄 상업시설인 ‘애비뉴스완’도 함께 분양할 예정이다. 상가는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1만7295㎡, 182실로 공급된다.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태영건설?한림건설)은 17일 세종시 연기면 해밀리 6-4생활권에 들어서는 ‘세종마스터힐스’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5층, 66개 동, 전용면적 59~120㎡, 총 3100가구(L블록 1990가구, M1블록 1110가구) 규모다. 단지 인근에는 오가낭뜰 근린공원과 기쁨뜰 근린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제일건설은 19일 세종시 나성동 2-4생활권 HC2블록에 들어서는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2층~지상 37층, 전용면적 84~158㎡, 총 771가구 규모다. 단지는 인근에는 BRT정류장과 세종IC가 가까워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