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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LG사이언스파크 공식 오픈 이후 처음 실시하는 해외 거래선 초청행사다. 이 자리에는 아시아 지역의 거래선, 외신기자 등 250여 명을 비롯해 송승걸 LG전자 아시아지역대표 전무, 정규황 어플라이언스해외영업그룹장 전무, 한창희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상무 등이 참석했다.
LG전자는 LG사이언스파크에 있는 이노베이션 갤러리에 인공지능 브랜드 ‘LG 씽큐’를 소개하는 전시 구역을 마련했다.
이 곳에서 거실·세탁실·주방·침실 등 실생활 공간을 연출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해 거래선들이 인공지능 제품들과 함께 하는 일상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
한 상무는 “인공지능 씽큐를 앞세워 차별화된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알리고 현지 거래선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이 선망하는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