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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유럽과 아시아 간 중국횡단철도(TCR)와 트럭을 이용해 화물을 운송하는 서비스다.
중국에서 화물을 컨테이너에 넣고 물류센터에서 기차역까지 트럭으로 운송, 철도 화차에 컨테이너를 실어 중국횡단철도를 이용해 유럽지역 기차역까지 수송한 뒤 다시 트럭으로 고객사 물류센터·공장까지 바로 운송(Door To Door)해주는 서비스다.
CJ대한통운은 1단계로 중국 청두역과 폴란드 로즈역, 독일 뉘른베르크역, 네덜란드 틸버그역을 연결하는 경로를 운영한다.
CJ대한통운은 향후 아시아발 유럽향 운송라인을 52개로, 유럽발 아시아향 운송라인을 74개까지 늘려 아시아 국가 24개 주요 도시로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근태 CJ대한통운 사장은 “유라시아 철도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북방국가와의 경제협력 발전을 도모하고 우리나라가 동북아시아 물류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이를 위한 다양한 국제 복합일관수송 서비스와 첨단 물류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