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우리카드, 무디스 신용등급 ‘A3’ 상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502010001126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8. 05. 02. 15: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우리카드 기업신용등급을 ‘A3’ 등급으로 상향조정했다. 이는 기존 ‘Baa1’ 등급에서 한단계 높인 것이다.

2일 우리카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우리카드는 우리은행 신용등급 상향 조정과 함께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로부터 기업신용등급 ‘A3’ 등급을 받았다. 더불어 등급 전망도 ‘상향조정 검토(Review for upgrade)’에서 ‘안정적(Stable)’으로 조정됐다.

A3등급은 독자신용등급(ba1) 대비 4등급 높게 평정 받은 것으로, 이는 모기업의 지원가능성 2등급 및 정부 지원가능성 2등급이 반영된 결과다.

무디스는 우리카드가 모기업인 우리은행의 핵심 자회사로 그룹 내 지위와 전략적 중요도를 감안, 모기업의 지원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이번 기업신용등급 상향조정으로 국내 및 해외자금조달 IR에 적극활용할 예정”이라며 “출시 3주만에 10만좌를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신상품 ‘카드의 정석’ 마케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