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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이원 불꽃쇼는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우선 ‘불꽃명당’으로 소문난 곳에 스페셜 관람존이 마련된다. 음료와 스낵 등을 즐길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스페셜 관람존에서 운영된다. 스페셜 관람존 입장권과 에코백·무릎담요·음료수가 담긴 텀블러 등으로 구성한 패키지(1인 2만원)도 선보인다.
올해는 불꽃쇼에 앞서 뮤지컬·퓨전음악·오페라 등 다채로운 사전공연도 펼쳐진다. 특히 5일에는 KBS ‘불후의 명곡’에서 큰 활약을 보여준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6일에는 팝페라 그룹 ‘오름솔로이스츠’가 공연한다. 하이원리조트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이목을 끌었던 글자 모양의 텍스트 불꽃을 하계 시즌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또 연말에는 대형 타워 불꽃 등 다양한 종류의 불꽃을 준비 중이다.
하이원 불꽃쇼는 앞으로 매주 토요일 및 연휴 오후 9시 강원랜드 잔디광장에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