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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여왕전이 22일 제15경주로 열린다. 문안나·이주영·손지영·김계영·김인혜·안지민 등 1회차부터 19회까지 성적순위 1~6위의 여자선수들이 출전한다. 지난 시즌 독보적인 활약을 펼친 박정아의 부진으로 여자 선수들은 춘추전국시대를 맞은만큼 이번 여왕전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여왕전이 될 전망이다.
이어 미래여왕전이 23일 제15경주로 열린다. 경정여왕전에 출전하지 못한 여자선수 가운데 1~19회차 성적순위 7~12위 선수들이 참가한다. 24일 제15경주로 열리는 남편대항전에는 부부 선수들 가운데 남편 선수 6명이 출전해 승부를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