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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낮 12시40분께 기흥구 지곡초등학교에서 열린 ‘난개발 제로선언’ 협약식에는 백 후보와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용인시지회 등 20여개 수지·기흥지역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등 200여명이 모여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시장직속 특별위원회 설치 △개발행위의 인허가 과정의 주민참여 △경사도 조정 등 이다.
백 후보는 “당선되면 첫 결재는 난개발을 막는 서류가 될 것이다. 난개발 해소를 위한 특별위원회’(가칭)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서 “대통령 한명이 바뀌면서 나라가 바뀌듯 시장이 어떤 의지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용인시도 바뀌게 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