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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가맹점들은 내달 20일까지 자기선(MS)방식의 단말기를 IC전용 단말기로 교체해야 한다. 하지만 지난 5월말 기준 IC카드단말기 전환율은 90%수준이다.
카드업계와 여신협회는 가맹점주가 IC단말기 전환 의무사항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할 수있는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카드사 콜센터, 문자안내, 밴사 대상 홍보 리플렛 제작, 배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
김덕수 여신협회 회장은 “IC카드단말기 전환은 신용카드 회원의 정보 보호 및 안전한 신용카드 사용문화 정착에 있는 만큼 내달 20일까지 전환 완료가 이루어지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며 이를 위해 가맹점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