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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대표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추 대표는 지난달 31일부터 전날까지 공식 선거운동 기간 방문한 시·도를 일일이 거론하며 총 7160㎞를 달렸다”며 “총 26시간 30분 동안 유세를 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목이 쉬도록 민주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제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선택만 남았다”면서 “문재인정부 성공을 위해 꼭 투표해 달라”며 거듭 한표를 호소했다.
추 대표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전날(12일) 부산, 울산, 대구, 대전, 서울로 올라오며 심야까지 ‘경부선’ 유세를 펼쳤다. 추 대표는 이날 자택에서 휴식을 취한 후, 투표시간이 종료되는 오후 6시경 투표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개표상황실이 마련된 국회 의원회관을 찾아 당직자들과 함께 개표를 지켜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