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영동대로에서 17일 진행된 ‘자율주행차 국민체감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토부, 경찰청, 서울시 공동 주최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서울 영동대로에서 진행됐다.
김 장관은 자율주행차를 시승 행사에 참석한 후 “자율주행차는 생활을 편리하게 할뿐만 아니라, 교통사고를 줄이고 우리 사회를 더 안전하게 만들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국민들께서 자율주행차를 직접 경험하고, 자율주행차가 가져올 우리 삶의 변화를 미리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