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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국내 첫 자급제폰 ‘노바라이트2’ 국내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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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8. 07. 0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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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화웨이 노바 라이트 2(HUAWEI Nova lite 2)
화웨이는 국내 첫 자급제 스마트폰으로 선정한 ‘노바 라이트2’가 KC 인증 및 T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화웨이는 이번 인증으로 방송통신기자재 적합성 검증 및 자급단말기의 적합성, 망연동·방사성능을 모두 검증 받았다.

노바 라이트 2는 5.65인치 풀뷰(FullView)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두께는 약 0.75㎝이며 143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 편의성을 강화했다. 화웨이가 자체 생산한 ‘기린 659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했으며, 후면 지문 인식 센서를 지원한다. 전면 800만 화소 카메라 및 자연스러운 아웃포커싱 사진 촬영이 가능한 후면 듀얼 카메라를 제공한다. 안드로이드 8.0(오레오) 사용자를 위해 최적화된 화웨이 EMUI 8.0 버전을 탑재하며, 3000mAh의 배터리를 적용했다.

국내 자급제 스마트폰 시장 첫 진출을 앞둔 화웨이는 노바 라이트 2 구매 시 3개월 동안 LCD 패널 무상 수리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화웨이 제품의 A/S는 서울 홍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화웨이 직영 서비스센터를 포함한 전국 총 66개점의 서비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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