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랜드는 최근 ‘튜브스터’를 오픈했다. 튜브스터는 탁자와 파라솔을 설치한 튜브 모양의 6인승 모터보트다. 조정이 어렵지 않은 튜브스터는 서울 한강 세빛섬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제 서울랜드에서도 탈 수 있게 됐다. 특히 형형색색 조명이 켜지고 불꽃놀이가 펼쳐지는 야간에 탑승하면 운치가 더하다. 튜브스터 탑승장은 서울랜드 베니스무대 옆이다. 서울랜드 입장료와 별도로 30분에 3만원, 60분 5만원.
서울랜드는 튜브스터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비씨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동반 1인까지 자유이용권을 할인해 준다. 국민카드 고객은 어른 1명, 어른이 1명 자유이용권을 일괄 구입 시 어른 자유이용권 1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