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대훈 NH농협은행장, 폭염피해 농가 현장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09010005003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8. 08. 09. 17: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
이대훈 은행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9일 경기도 광명시 안터마을에 위치한 폭염피해농가를 찾아 피해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제공=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이대훈 행장이 경기도 광명시 안터마을에 위치한 폭염피해 농가를 찾아 피해농업인을 위로하고 피해현황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이 행장은 폭염피해를 입은 열무재배농가를 방문해 피해현황을 파악하는 한편, 금번 폭염으로 피해를 입은 주변농가에 생수 1만병을 전달했다.

이 행장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농작물 피해 등 농업인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며 “농협은행은 폭염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전사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행은 폭염 피해를 입은 농업인, 중소기업 및 주민들을 지원하기위해 폭염피해 농업인 및 주민에 대하여 최고 1억원, 중소기업에는 최고 5억원까지 최대 1.0%p(농업인이 경우 1.6%p)의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하여 신규대출을 지원하며 기존 대출은 만기연장과 이자 및 할부상환금 납입을 12개월간 유예하기로 헸다. 대출지원을 받으려면 행정관서의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후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