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확고한 신뢰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면서 “김 위원장 감사합니다. 우리는 함께 해낼 수 있어요!”라고 밝혔다.
김정은 위원장은 5일 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 등 특사단을 만난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신뢰는 변함없다”면서 “최근 북미 협상에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그럴 때일수록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신뢰는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청와대가 6일 전했다.
방북 후 브리핑에서 정 실장은 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 내에 북한과 미국의 70년간의 적대 역사를 청산하고 북미 관계를 개선해 나가면서 비핵화를 실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