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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고생한 아내에게 휴식을...오크밸리 ‘여휴만만’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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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18. 09. 1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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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여휴만만_보도자료용
사진=오크밸리 리조트 제공
강원도 원주의 오크밸리 리조트가 ‘여휴(女休) 만만’ 패키지를 출시했다.

추석 명절 고생한 주부들을 위해 마련한 패키지다. 구성원에 따라 원룸 타입 객실(25평형), 가족이 이용하기 적합한 객실(31·35평형)의 원 베드룸 객실 등을 선태할 수 있다(1박).

특히 ‘한국 관광 100선’으로 선정된 ‘뮤지엄 산’의 입장권(2인)이 포함돼 있다. 뮤지엄 산은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국내 유일의 전원형 뮤지엄이다. 복잡한 도심에서 느낄 수 없는 고요함 속에서 여유롭게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푸른 하늘과 가을 빛 완연한 풍경을 따라 이곳을 걸으면 퍽퍽한 도시생활의 생채기가 자연스럽게 치유된다.

이 외에 제철 식재료를 활용, 다양한 메뉴로 풍성하게 준비된 2인 조식 뷔페와 포토북 제작권, 수영장 사우나 50% 할인권 등이 포함된 패키지 가격은 객실 타입에 따라 19만 1000원부터.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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