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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은 2016년부터 ‘씨티은행 사칭 불법 대출홍보 피해 예방을 위한 포상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데, 2018년 9월부터는 포상금을 기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대폭 확대 시행한다. 한국씨티은행은 은행사칭, 보이스피싱 예방에 도움이 되는 정보 및 행동요령을 장문메시지(LMS)를 통해 고객에게 안내하는 등 금융 소비자 피해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한국씨티은행을 사칭하는 불법적인 대출 홍보를 근절하고 선량한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서울특별시의회 의원(김정태, 홍성룡, 김종무, 정진술, 양민규, 김호평, 임종국), 남대문경찰서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금융거래의 안전을 통한 서민의 생활 안전과 민생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