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1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통신 선진 시장인 한국과 미국에서 5G 상용화 예정. 2020년 이후에서는 인도 등 성장 시장에서도 계획하고 있다. 국가 확장과 더불어 (장비 수주 및 스마트폰 확대에 대해) 많은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어 “단말기에 대해서도 현재 정체된 스마트폰 시장 분위기를 전환활 기회가 될 것이다. 실시간 개인 방송, 클라우드 게임 등 다양한 서비스가 본격화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하이엔드 스마트폰 단말로의 교체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당사는 다양한 차별화 포인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