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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SEM 오케스트라’는 국내 최초로 장애 아동·청소년만으로 구성된 전문 오케스트라다. 삼성전기가 에이블아트-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지난 2013년에 창단했다.
삼성전기는 음악을 통해 장애 아동의 잠재성을 발굴하고 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해당 오케스트라를 창단, 악기와 레슨을 지원하고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5회째를 맞은 이날 공연은 고난이도 곡인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인형 모음곡을 예원학교 발레단과 최초로 협연해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보여줬다고 삼성전기 측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