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측은 “출시 한 달 만에 항공사 VIP라운지, 호텔 등에 납품되는 등 업계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의류관리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어드레서는 위·아래로 분사되는 제트에어와 제트스팀이 옷에 묻은 먼지와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각 코스별로 바람 세기가 달라져 의류 특성이나 소재에 따라 더욱 섬세하게 관리할 수 있고, 안감케어 옷걸이로 제트에어가 피부가 직접 닿는 안감의 먼지까지 털어준다.
또한 ‘미세먼지 필터’와 ‘냄새 분해 필터’가 담배 냄새, 고기 냄새 등 물에 잘 녹지 않는 입자 등 불쾌한 냄새의 원인이 되는 물질을 분해해 준다. ‘살균 코스’를 이용하면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과 같은 생활 유해세균과 허피스, 인플루엔자, 아데노, 코로나 등 바이러스 4종을 99.9%까지 제거해 준다.
‘스마트싱스’ 앱과 연동해 의류 소재별 최적 코스 추천부터 제품 관리까지 도와줘 가정에서 의류를 손쉽고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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