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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은 “새 홈페이지는 해외 지역별로 각기 다른 맞춤형 콘텐츠가 노출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밝혔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국가에 따라 현지 제일기획 지법인의 대표적인 포트폴리오 영상이 메인 화면에 재생되며 포트폴리오·맨파워 등의 주요 콘텐츠도 해당 지법인의 맞춤형 정보로 노출된다.
이를 위해 본사에서 주도적으로 홈페이지 메뉴를 구성하고 콘텐츠를 업데이트 해오던 기존 방식에서 탈피하고, 43개국에 진출해 있는 전 해외 지법인에 관리자 권한을 부여했다.
디자인 면에서는 글로벌 업계 트렌드를 반영해 홈페이지 접속시 메인 화면에 포트폴리오 영상이 전체 화면으로 재생된다. 국제 광고제 수상 캠페인 등의 포트폴리오 영상을 통해 회사의 역량을 어필하는 동시에, 기존의 정적인 이미지나 텍스트와 차별화되는 동영상 콘텐츠로 주목도를 높였다고 제일기획은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