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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스마트폰 생산량은 14억1000만대로, 지난해보다 3.3%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트렌드포스는 “획기적인 기능이나 사양이 부족해 교체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미중 무역 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 및 영향과 합쳐지면 생산량이 5%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삼성전자는 올해 2억9300만대를 생산해 생산량이 8% 감소할 것으로, 애플은 1억8900만대를 생산해 생산량이 15% 감소할 것으로 업체는 내다봤다.
샤오미(9%), 오포(8%), 비보(7%)는 작년과 비슷한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전망됐다.
올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순위는 삼성전자(20%), 화웨이(16%), 애플(13%) 순으로 예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