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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체질개선으로 1조5000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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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19. 01. 2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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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부문별 경영협약 체결
(20190122)(보도자료) 농협금융 김광수 회장
(왼쪽부터)NH농협금융지주 허충회 상무, NH농협금융지주 최창수 부사장,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 NH농협금융지주 손병환 상무, NH농협금융지주 남영수 디지털금융부문장(CDO)/제공=농협금융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체질개선을 통해 목표 손익 1조5000억원을 달성해달라고 주문했다.

NH농협금융은 21일 중구 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금융지주 사업별 부문장과 경영협약을 체결하고 조기 사업추진의지를 다졌다고 22일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경영협약식에서 “체질개선과 변화로 미래성장 기반 구축할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NH농협금융은 올해 고객가치 중심의 사업 재편, 미래 신성장동력 강화, 자원 배분 최적화 등 고효율 경영체계 정립 등을 중심으로 범농협 수익센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농협금융 지속가능 경영 기반을 구축하는 데 전력투구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추진과제의 차질없는 수행을 통해 올해 순이익 1조5000억원을 달성하기를 주문했다.

김 회장은 조기사업추진을 위해 24일 농협금융 경영전략회의를 실시하고 각 자회사 대표이사와도 경영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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