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전자, 호주에서 LG시그니처 소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15010008762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03. 15. 10: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그니처, 공간의 가치와 품격 높인다_00
15일(현지시간) 다렌 파머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호주 시드니 근교에 마련된 ‘LG 홈’에서 LG 시그니처 디자인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제공=LG전자
LG전자가 15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근교에 마련한 ‘LG 홈’에서 호주 출신의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다렌 파머와 LG 시그니처 디자인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했다.

다렌 파머는 강연에서 △올해의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프리미엄 공간을 완성하는 LG 시그니처 △인테리어와 가전제품의 조화 등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LG 시그니처에 대해 “최고의 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해 고객의 일상을 업그레이드한다”며 “흠잡을 데 없는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LG전자는 이날 참석자들이 LG 시그니처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올레드 TV, 세탁기, 얼음정수기냉장고, 가습공기청정기 등을 전시했다.

이영익 LG전자 호주법인장(전무)은 “다양한 프리미엄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이 생활하는 공간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는 LG 시그니처를 널리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