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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미국 건축 디자인쇼에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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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03. 2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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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LG전자 모델이 21~2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건축 다이제스트 디자인쇼’에서 ‘칼럼형 와인셀러’를 소개하고 있다. /제공=LG전자
LG전자가 21~2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건축 다이제스트 디자인쇼’에 참가해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전시했다.

건축 다이제스트 디자인쇼는 북미 최대 건축 및 가구 디자인 전시회로 건축·가구·조명·인테리어·가전제품 등 4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한다.

미국 빌트인 시장은 약 11조 원 규모로 단일 국가로는 전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가구사들이 주도권을 쥐고 있는 유럽 빌트인 시장과는 달리 건축가나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주요 고객이 되는 대표적인 빌더(Builder) 시장이기도 하다.

LG전자는 18인치 및 24인치 칼럼형 와인셀러, 36인치 및 48인치 듀얼 퓨얼 프로레인지 등의 주방가전을 선보였다.

조주완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겸 미국법인장 부사장은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가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을 앞세워 명품 주방가전 시장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것”이라고 전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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