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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기자
승인 : 2019. 03. 27. 09:59
[카드뉴스] 무궁화, 국화(國花)가 아니다?…무관심 속 사라져가는 '무궁화'
벚꽃, 연꽃, 백합꽃,유채꽃제,
코스모스, 해바라기 축제까지
'봄부터 가을까지' 기다려지는 많은 꽃축제들
하지만 '그 꽃'은 보기가 힘들다?
'어디서 봤더라?'도 아닌 '언제 봤더라?'로
물음을 던지게 되는, 어느 순간부터 기억에서 사라진
우리나라 꽃 '무궁화'가 잊혀지고 있습니다
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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