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28일(현지시간)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계절조정 연율 기준으로 2.2%(확정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연간 성장률은 2.9%였다. 사진은 중국 선박이 지난 1월 7일 미 버지니아주 포츠머스의 버지니아국제게이트웨이터미널에 접근하고 있는 모습./사진=포츠머스 AP=연합뉴스
미국 상무부는 28일(현지시간)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계절조정 연율 기준으로 2.2%(확정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속보치·잠정치 집계보다 0.4%포인트 하향조정된 수치다. 미 성장률은 속보치와 잠정치·확정치로 3차례 나눠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