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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안전 혁신데이는 부품 관계사 대상으로 열린 첫 행사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삼성전기·삼성바이오로직스의 대표이사와 사업부장·제조센터장·해외 생산법인장·환경안전부서 책임자 등 주요 경영진 및 임원 100여명이 모였다.
참석자들은 ‘혁신적이면서 안전한 사업장을 구현하는 방법’에 대한 전문가 강연과 각 사의 환경안전 분야 우수 혁신 사례를 발표하고 전시물을 관람하며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환경 안전 문화는 비용과 지출의 소비적 가치가 아니라 투자와 경쟁력의 생산적 가치로 변화하고 있다”며 “세계 최고 안전 사업장을 조성해 인간과 기술, 환경과 개발이 공존 공영하는 미래를 개척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환경안전 혁신 데이는 매년 각 사를 순회하며 개최할 계획이다.




![[보도사진2] 2019 환경안전 혁신 Day](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3m/29d/20190329010032467001829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