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대표 선임…한국인 최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01010000597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04. 01. 14: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미지]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신임 대표이사
니콘은 정해환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본부장<사진>을 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인 대표이사 취임은 법인 설립 이래 최초다.

정 신임 대표이사는 2007년 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에 입사한 후 영업팀장과 영업마케팅본부장을 역임했다.

정 대표는 최근 중고급 카메라 및 렌즈와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에 집중하고 골프용 레이저 거리측정기 등으로 주력 제품군을 다각화하는 사업 전략을 주도해, 변화하는 시장 흐름 속에서도 니콘이미징코리아가 내실 있는 운영 체계를 갖추게 된 것에 높은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대표는 “니콘이미징코리아 최초로 한국인 대표이사로 취임하게 돼 영광”이라며 “오랜 기간 카메라 업계에 몸 담으며 쌓아온 영업,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과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마케팅 전개를 통해 탄탄한 사업 구조와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