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LG디스플레이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 대표이사는 지난해 급여로 14억9200만원, 상여로 13억2000만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상여에 대해 “OLED TV 생산 안정화 및 플라스틱 OLED 사업 추진으로 OLED 성공적 사업 전환 준비를 착실하게 진행하고 있는 점과 시장 지위 강화에 기여한 점, 회사의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리더십을 발휘한 점을 고려하여 상여금 13억 2000만원을 산출·지급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여상덕 고문은 한 대표이사보다 많은 41억5500만원을 수령했다. 여 고문은 퇴직소득으로만 31억2100만원을 받았다. 여 고문은 지난해 3월 31일 퇴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