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지난해 지출한 R&D 관련 비용(연결 기준)은 총 18조6600억원으로, 종전 최고 기록이었던 전년(16조8100억원)보다 11.0%나 증가했다.
이는 10년 전인 2009년(7조5600억원)과 비교하면 2배 이상에 달하는 수치다. 총 매출(243조7천700억원)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7.65%에 달한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총 2조8950억원을 R&D 비용으로 지출했다. 전년(2조4870억원)보다 16.4%나 늘어난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