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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 서산시장애인복지관에 ‘사랑의 차량’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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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19. 04. 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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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 서산시장애인복지관에 ‘사랑의 차량 전달식’ 가져
한화토탈 관계자들이 4일 서산시청에서 ‘사랑의 차량 전달식’을 진행하며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서산시
한화토탈은 4일 충남 서산시청을 방문해 맹정호 시장과 이기남 서산시장애인복지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그동안 서산장애인복지관은 노후된 차량과 소형차 부족으로 시골 곳곳을 방문함에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한화토탈의 차량지원으로 재가방문물리치료 및 장애인활동지원 방문상담 등 가가호호 방문해 시민에 대한 각종 복지서비스 제공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맹정호 시장은 “서산지역의 장애인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화토탈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랑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화토탈 관계자는 “서산지역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돕고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의 사회적 소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한화토탈은 앞으로도 그룹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약속했다.

이기남 서산시장애인복지관장은 “한화토탈의 지원으로 그동안 노후차량으로 겪었던 사업수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재가장애인들에게 신속한 업무처리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서산시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장애인복지를 위해 직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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