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춘합창단, 다음달 6일 뉴욕 카네기홀서 연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15010010260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9. 04. 15. 17: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은 3·1절 100주년 기념 한·미 합창축제 연주단체로 초청돼 다음 달 6일 뉴욕 카네기홀에서 연주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합창단은 카네기홀 메인 무대인 2804석의 아이작 스턴 오디토리엄에서 우리나라의 대표적 민요인 ‘아리랑’ ‘밀양아리랑’ 그리고 ‘새야새야 파랑새야’등을 단독으로 연주하며 합동무대에서는 한국 환상곡(KOREA FANTASY)을 협연한다.

코리아 판타지 예술단이 주관하는 이 음악회에는 우리나라와 미국의 대표적인 성악가와 연주단체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대욱 단장은 “세계적인 권위와 명성을 가진 콘서트홀에서, 억압된 시대를 떨쳐내고 희망과 통일을 우리 세대가 노래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clip20190415170824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