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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2018년 한 해 동안의 지방세 징수실적 및 세수 기여도, 지난년도 체납액 징수실적, 세무조사 및 세원 발굴 추진, 세외수입 징수실적, 부실과세 방지, 특수시책 추진 등 지방세정 운영 전반에 걸쳐 실시했다.
시는 지난해 지방세 3309억원을 징수했으며 납세자 권익보호 및 납세편의 시책 추진에 적극 노력한 결과 이번 평가에서 시세 및 도세 징수율, 세무조사 실적, 체납액 징수실적, 비과세 감면 사후관리 실적, 찾아가는 이동 세무 민원실 운영을 비롯한 특수시책 추진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응준 시 세무과장은 “최우수상 수상으로 9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기까지 힘쓴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각종 납세편의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최근 9년 동안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 2회, 우수상 5회, 장려상 2회를 수상하며 명실공히 지방세정 분야 최고의 지자체로 자리매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