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정용 U-20 축구대표팀 감독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05010002410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19. 05. 05. 13: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U-20 대표팀 월드컵 출전위해 폴란드로 출국
정정용 U-20 감독 '어게인 1983'을 위하여<YONHAP NO-2042>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 정정용 감독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폴란드에서 열리는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출전을 위해 출국하며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연합
“대회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하려한다.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출전을 위해 폴란드로 떠나는 정정용 감독이 포부를 밝혔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폴란드로 떠났다. 대표팀은 오는 24일(이하 한국시간)부터 폴란드 6개 도시에서 열리는 2019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한다.

한국은 이번 U-20 월드컵에서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F조에 속했다.

정정용호는 한국축구의 미래로 꼽히는 미드필더 이강인(발렌시아)에 공격수 정우영(바이에른 뮌헨), 미드필더 김정민(리퍼링), 수비수 김현우(디나모 자그레브), 골키퍼 최민수(함부르크)까지 5명의 유럽파가 21명 최종엔트리에 포함됐다.

공격수 전세진(수원)·조영욱(서울)·오세훈(안산)·엄원상(광주), 수비수 이지솔(대전) 등 어리지만 프로축구 K리그에서도 팀의 주축으로 뛰는 선수들 역시 대거 발탁했다.

정정용 감독은 “매 경기 상황 변화가 많기 때문에 모든 경기가 중요하다”며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정 감독은 “결과도 중요하지만, 만들어지는 과정도 못지않게 중요하다”며 “돌아왔을 때 개인적으로도, 팀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대표팀의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30분 비엘스코-비아와에서 강호 포르투갈을 상대로 치른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