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화케미칼, 태양광 부문 실적 기여도 본격 확대 전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09010004819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9. 05. 09. 08: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TB투자증권은 9일 한화케미칼에 대해 태양광 부문의 실적 기여도가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2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한화케미칼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7% 늘어난 2조2300억원, 영업이익은 42.8% 감소한 98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다소 부진했지만 영업익은 태양광 호전, 일회성 요인 소멸 등으로 시장 예상치보다 개선됐다.

이희철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초소재 실적은 당초 예상보다 다소 부진하지만 태양광은 예상치를 상회했다”며 “태양광 부문의 연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고부가 모노제품 중심 Mix 개선, 미국 신증설 효과 등이 예상되고 화학도 하반기부터 개선될 전망”이라며 “글로벌 태양광 Peers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