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2186억…역대 최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15010008615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9. 05. 15. 08: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투자증권은 2019년 1분기 당기순이익 218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1513억) 대비 44.5% 증가한 것으로 분기실적 기준 한국투자증권 역대 최고 성과다.

매출액(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34.7% 증가한 3조 1836억, 영업이익은 33% 증가한 2746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에도 위탁매매(BK) 부문, 자산관리(AM) 부문, 투자은행 부문(IB), 자산운용(Trading)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특히, 투자은행 부문과 자산운용부문이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1등 실적을 견인했다. 순영업수익 기준 IB부문 수수료수익은 517억원, 자산운용부문 수익은 2817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은 2019년 중점 추진전략으로 △계열사 및 본부 간 시너지 일상화 △자원 활용 최적화 및 철저한 리스크 관리 △디지털 금융 경쟁력 제고 및 업무혁신 정착 △해외 현지법인의 성공적 안착 및 경쟁력 확보 △정도영업을 통한 고객 만족, 고객 수익률 제고 등 다섯 가지를 제시하고 경영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