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3.61포인트(0.18%) 오른 2064.86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7.40포인트(0.36%) 오른 2068.65에서 출발해 혼조세를 보이다가 장중 2050선을 내주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다시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42억원, 36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926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보면 변동성지수(2.81%), 의약품(1.92%), 건설업(0.73%), 철강금속(0.49%) 등이 상승마감한 반면, 음식료업(-1.08%), 통신업(-0.93%), 종이목재(-0.45%) 등이 하락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0.81%), 삼성전자우(0.57%), 셀트리온(1.93%), LG화학(0.76%), 신한지주(0.99%) 등이 상승마감했다. 반면, SK하이닉스(-1.99%), SK텔레콤(-1.94%) 등이 하락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95포인트(0.42%) 오른 706.93으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5.40포인트(0.77%) 오른 709.38에서 출발해 강세를 이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409억원, 142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562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보면 통신장비(2.55%), 코스닥 신성장(2.47%), 기타서비스(1.72%), 일반전기전자(1.15%) 등이 상승마감했다. 반면 오락문화(-1.90%), 방송서비스(-1.24%), 운송(-1.18%) 등이 하락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2원 내린 1192.8원에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