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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스마트폰 출하 최대 24% 감소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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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05. 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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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중국 화웨이에 대한 제재가 지속될 시 올해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량은 최대 24%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푸본리서치와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등은 미국 제재가 계속되면 올해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량이 4∼24%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부폰리서치는 올해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량이 2억5800만 대로 예상됐으나 최악의 경우 2억 대로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SA의 무선 스마트폰 전략부문장인 린다 수이는 내년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량이 23%가량 추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화웨이가 중국 시장 덕에 살아남을 것으로 전망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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