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디램익스체인지 보고서는 매출 급감에 대해 “지난해 하반기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와 재고 소진 등의 영향으로 전통적 비수기인 1분기에 D램 가격이 하락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1위 업체인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은 전분기(41.3%)보다 1.4%포인트 오른 42.7%를 기록했다. 2위 SK하이닉스는 같은기간 31.2%에서 29.9%로 떨어졌고, 마이크론도 소폭 하락했다.
보고서는 2분기 전망에도 평균판매단가 하락과 수요 부진으로 D램 가격이 평균 25% 가까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