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3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 매키너리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하는 ‘세계개발자콘퍼런스’(WWDC)에서 관련 사실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튠스는 2001년 첫 선을 보인 뒤 애플 이용자들이 디지털 음악을 사거나 듣는 주요 수단이 돼 왔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스트리밍 서비스에 뒤쳐졌다.
애플은 오는 7일까지 열리는 WWDC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 애플워치, 애플TV 등 자사의 각종기기에 탑재된 OS의 업그레이드 내용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