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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정례회 개회…13~21일 행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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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19. 06. 1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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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관련 대산5사 관계자 참고인 출석 요구
서산시의회, 제243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임재관 서산시의회의장이 10일 본회의장에서 제24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는 모습. /제공=서산시의회
충남 서산시의회가 10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243회 서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서산시의회는 정례회 기간 중 오는 13~21일 각 상임위별로 집행부 각 부서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산업건설위원회는 대산공단의 잇단 안전사고와 관련해 대산5사 관계자를 참고인으로 출석시켜 사고경위와 안전대책 등을 따져 물을 계획이다.

임재관 의장은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를 균형있게 견제하고 감시하는 의회의 가장 중요한 권한”이라며 “동료의원들은 민선7기 1년을 객관적으로 되짚어보고 앞으로 남은 3년도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꼼꼼한 검토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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