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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에 따르면 이번 발대식에는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 서산시, 서산상공회의소와 서산지역의 자동차부품산업 주요기업인 현대트랜시스㈜, SK이노베이션㈜, 동희오토㈜, ㈜에이스테크, ㈜선장산업 등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자동차부품업계의 변화양상과 고용동향에 따른 위기대응방안에 대해 상호 협의하고 지원할 것을 결의했다.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는 최근 전국적인 자동차 산업의 침체는 제조업 종사자의 53.7%가 자동차 부품 산업에 종사하는 서산시의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우려가 크다.
이에 지난달 자동차부품산업의 위기대응 및 사업활성화 등을 위해 자동차 자동차부품산업 유관기관과 자동차산업 주요기업 간의 협의 창구인 ‘Auto산업 지역고용 협의체 및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이번 발대식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것이다.
김종신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장은 “오늘 본격 출발한 ‘Auto산업 지역고용 협의체 및 실무협의체’를 통해 지역 자동차부품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찾아 서산지역 자동차부품산업의 활성화 및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