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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프라엘 플러스는 LG전자가 2017년 처음 론칭한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프라엘’의 2019년형 신제품이다.
LG전자는 인체에 직접 사용하는 뷰티기기의 고객 눈높이에 맞춰 탁월한 효능과 안전성의 ‘LG 프라엘’을 앞세워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프라엘 플러스는 △더마 LED마스크 △토탈 리프트업 케어 △갈바닉 이온 부스터 △듀얼 브러시 클렌저 등 4종이다.
더마 LED마스크 신제품은 LG이노텍 LED를 탑재해 9분 동안 최적의 LED 광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피부 톤과 탄력 개선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LG전자는 LED 개수를 기존 제품 대비 30% 늘려 LED 빛이 닿는 면적을 넓혔다.
토탈 리프트업 케어는 피부와 닿는 헤드 면적을 기존 제품 대비 20% 키웠으며, 갈바닉 이온 부스터도 기존 대비 40% 확대해 더 효과적으로 케어할 수 있다.
출하가는 더마 LED마스크 119만9000원, 토탈 리프트업 케어 59만9000원, 갈바닉 이온부스터 44만9000원, 듀얼 브러시 클렌저 34만9000원이다.
LG전자는 7월 말까지 LG 프라엘 플러스 4종을 동시에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40만원 캐시백 및 여행용 파우치 등을 무상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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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LG전자,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프라엘 플러스'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7m/10d/2019071001001098900060461.jpg)
![[사진4]LG전자,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프라엘 플러스'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7m/10d/201907100100109890006046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