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모범공무원’은 각자의 업무분야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솔선수범하는 6급 이하 모범공무원을 발굴·포상해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한 상이다.
24일 탱안군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 정부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된 행정지원과 가기영 인사팀장과 오석근 주무관이 각각 3년간 월 5만원씩(총 180만 원) 지급되는 정부모범공무원 수당 전액을 (재)태안군사랑장학회에 기탁했다.
가기영 팀장은 “태안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지역인재를 육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오석근 주무관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태안의 이름을 널리 알릴 훌륭한 인재를 키우는 작은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