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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 기간에는 본격 선물세트 판매시점에서 판매하는 동일한 제품을 10~40% 할인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 콘셉트를 ‘수복강녕’으로 정하고 건강하게 장수하며 복을 누리고 평안하시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가치를 높인 선물세트를 만들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친환경 명인 선물세트1호 2호’다. 해당 상품은 지리산 순한 한우 600여개 조합 농가 중 매년 1농가에게만 수상하는 명인상을 받은 ‘명인 서경배·서홍욱’ 농가에서 자란 친환경 ‘1++’ 등급의 상품이다.
1호는 전 점 100세트 한정판매하며 가격은 49만원이다. 2호는 100세트 한정 35만원에 판매한다.
‘천하제일 귀하게 자란 큰 사과, 큰 배’ 세트는 기존 과일보다 당도가 20%이상 높은 사과와 배를 엄선했다. ‘엘포인트’ 회원에게 7만9200원에 판매한다.










